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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에버랜드에 ‘NC2 온 AWS’ 첫 적용… 국내 클라우드 전환 사례 확보

(주)준정보통신|(주)준아이앤씨 2026-04-14 조회수 42

당사에서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한 프로젝트가 아래와 같이 발표되었습니다. 


뉴타닉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 온 AWS(NC2 on AWS)’의 국내 첫 도입 사례를 13일 발표했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의 네트워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국내 첫 적용 사례는 에버랜드다. 뉴타닉스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IT 운영 효율화를 구현했으며, 전환 과정에서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뉴타닉스는 이와 함께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신규 기능과 파트너 프로그램도 공개했다. 멀티테넌시 기반 클라우드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 센트럴’과 ‘엘리베이트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의 서비스 확장과 차별화를 지원한다.


해당 플랫폼은 단일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다수의 고객 환경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각 고객은 독립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권한 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중앙에서 거버넌스와 운영 통제를 유지한다. [...]  

뉴타닉스는 최근 변화하는 클라우드 시장 환경에도 대응하고 있다. VM웨어 파트너십 구조 변화로 영향을 받은 서비스 제공업체를 겨냥해 전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멀티클라우드 기반 대체 수요를 적극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타르칸 마너 뉴타닉스 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OO)는 “서비스 제공업체는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과 현대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며 “멀티테넌시 기능과 유연한 라이선스 체계를 통해 파트너의 성장과 고객 가치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13